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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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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바라본 무톈위장성 [사진: 쿠웨이트 Mansour Rafeh]

중국엔 '만리장성에 오르지 못하면 호한(好漢)이 아니다'라는 속담이 있다. 장성은 많은 외국인들이 베이징에 오면 꼭 가보는 곳이다. 무톈위장성은 중국 장성에서 가장 유명한 구간 중의 하나로 수려한 풍경을 자랑한다. Mansour Rafeh의 카메라를 따라 무톈위장성의 웅장한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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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톈위장성 봉화대 [사진: 쿠웨이트 Mansour Raf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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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톈위장성 봉화대에서 바라본 풍광 [사진: 쿠웨이트 Mansour Raf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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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톈위장성 비석 [사진: 쿠웨이트 Mansour Rafe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