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초콜릿 박물관서 '달콤한' 여행을 시작해보자

korean.beijing.gov.cn
2026-03-23

2026년 초, 베이징팡 2기에 위치한 Choc Choco·초콜릿박물관(巧克巧蔻·巧克力博物馆)이 개관했다. 3년간의 준비를 거쳐 개관한 이 초콜릿 판타지 공간은 '베이징과의 달콤한 만남, 동양의 깊은 정취'를 주제로, 총 약 50톤의 초콜릿을 사용, 현재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인기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세르비아 출신 Radosavljevic Gaberova Nataša의 카메라를 따라 달콤한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초콜릿으로 만든 궁전 [사진 출처: Radosavljevic Gaberova Nataša(세르비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초콜릿 판다 [사진 출처: Radosavljevic Gaberova Nataša(세르비아)]

생동감 넘치는 초콜릿 원숭이 [사진 출처: Radosavljevic Gaberova Nataša(세르비아)]

초콜릿으로 재현한 아름다움 전통 도자기 [사진 출처: Radosavljevic Gaberova Nataša(세르비아)]

달콤한 가족 시간 [사진 출처: Radosavljevic Gaberova Nataša(세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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