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꽃을 찾아: 싼리허공원서 만난 봄의 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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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사진작가 Bruce Connolly가 보기에 봄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베이징 명소는 첸먼(前门) 동남쪽에 위치한 싼리허공원(三里河公园)이다. 그는 "이곳은 제가 봄마다 가장 즐겨 찾는 곳 중 하나"라며, "이곳을 거닐며 아름다운 베이징의 봄을 감상하는 것은 정말 큰 즐거움이다"고 말했다.

첸먼대가 인근에 위치한 싼리허공원은 지하철 8호선을 이용해 쉽게 도착할 수 있다. Bruce의 카메라를 따라, 그가 '친구들을 꼭 데려오고 싶다'는 아름다운 공원으로 함께 찾아가 보자.

싼리허에 찾아온 봄 [사진 출처: Bruce Connolly(영국)]

하얗게 피어난 목련 [사진 출처: Bruce Connolly(영국)]

만개한 복숭아꽃 [사진 출처: Bruce Connolly(영국)]

싼리허의 후퉁(胡同) [사진 출처: Bruce Connolly(영국)]

봄기운 가득한 싼리허 [사진 출처: Bruce Connolly(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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