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5.1절 휴가 여행 귀가 후 자가 관찰 14일 권유

korean.beijing.gov.cn
2021-04-27

5.1절 연휴가 다가오면서 중국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이하 CDC)가  위챗 공식 계정을 통해 건강 알림을 발표했다.

현재 해외 여러 나라의 COVID-19 전염병 상황이 심각하며, 개인 해외 여행은 감염 위험이 높다. 지역별 방역 정책에 따라 입국자는 반드시 엄격한 이중 음성 검사 증명서를 제공해야 하며 입국 후 14일간 집중 격리 관찰을 실시하고 건강 점검에 수시로 협조해야 한다. 따라서 개인의 출행 시기와 필요성을 충분히 감안하여 불필요한 해외 여행은 피할 것을 권장한다.

현재 중국 국내에서 윈난(云南)성  더훙(德宏)주 루이리(瑞丽)시가 유일한 중고위험지역이며,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당분간 이 지역을 방문하지 말것을 권장한다. 중국 국내 여러 지역별 COVID-19 위험 수준은 국무원 공식 웹사이트 칼럼, 휴대폰 앱 '국무원 클라이언트(国务院客户端)' , 혹은 위챗 미니앱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휴 기간, '방역 3종 세트(防疫三件套)'를 고수하고 '예방 및 보호 5 종 세트(防護五還要)'를 명기하는 등 자체 방호를 강화해야 한다. 

방역 3종 세트: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고, 적정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개인 위생을 지켜야 한다. 

예방 및 보호 5종 세트: 마스크 착용하기, 사회적 거리 유지하기, 기침 재채기 가리기, 두 손을 자주 씻기, 창문 열기. 

이와 동시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공간이 밀폐되어 통풍이 잘되지 않는 장소는 가급적으로 피하는것이 좋다.

여행 중 비행기, 기차, 자동차, 선박 등 교통수단을 이용할 경우, 교통 질서와 승무원의 관리 요구를준수해야 하며 여행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위생을 잘 지키며 조회에 편리하도록 어음을 잘 보관해야 한다.여행 중에 두통, 무기력, 후각 및 미각 감퇴 혹은 상실, 마른 기침,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타인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고  여정을 취소하거나 중단해야 한다.

여행 귀가 후 반드시 14일동안의 자가 관찰을 진행해야 하며, 의심스러운 증상이 나타날 경우, 타인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제때에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며  의사에게 자신의 여행사를 자진 고지해야 한다.

연휴 기간에도 계획에 따라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 특히 2차 접종은 1차 접종후  3주 이상~8주 이내의  빠른 시간내에 접종해야 하며 여행으로 인해  2차 접종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원문 출처:  'CDC  업데이트(中国疾控动态)' 위챗 공식 계정

첨부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