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산검사, 1회 비용 58위안으로 인하

korean.beijing.gov.cn
2021-10-27

최근, 베이징시 의료보험국이 베이징시 보건건강위원회, 베이징시 재정국, 베이징시 인적자원사회보장국과 공동으로 발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핵산검사 항목 검사비용 절감에 관한 통지'에 따르면 10월 26일부터 베이징시의 공립병원의 코로나19 핵산검사 회당 비용이 기존의 80위안에서 58위안으로 내리면서 5개 샘플, 10개 샘플의 혼합 검사는 기존의 30위안, 20위안에서 18위안, 13위안으로 조정했다. 이는 베이징시가 코로나19 핵산검사 항목에 관해 실시한 5번째 동태적 조정이다.

베이징시 의료보험국의 소개에 따르면 해당 가격은 최고 정부의 지도 가격으로 공립병원은 상향 조정할 수 없지만 병원별 상황에 따라 하향 조정이 가능하며 하향 조정 폭도를 제한하지 않는다. 이밖에도 사립병원 중 지정 의료기관은 의료보험 가입자에게 핵산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때도 상술한 정책에 따라 진행이 가능하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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