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코로나19 검사비용 재차 인하...검사 비용 35위안으로 감소

korean.beijing.gov.cn
2021-12-14

12월 11일부터 베이징시 공립의료기관의 코로나19 핵산 검사 한 개 샘플의 1회 검사 가격이 58위안에서 35위안으로 감소하고, 샘플 5개, 샘플 10개의 혼합 검사 가격은 샘플당 18위안, 13위안에서 8위안으로 감소하였다. 이번 결정은 베이징시가 코로나19 핵산 검사 항목에 대한 여섯 번째 조정이다.

베이징시 의료보험국의 소개에 따르면 이 가격은 최고 정부 지도가격으로 공립의료기관은 임의로 가격을 올릴 수 없으며, 자체 상황에 따라 가격을 내릴 수도 있고 인하폭은 제한하지 않는다. 또한 단순히 핵산 검사를 진행할 경우 외래 진료 서비스 요금을 받지 않는다. 비공립 의료보험 지정 의료기관이 보험 가입자에게 핵산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때에도 상기 정책에 따라 진행한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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