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베이징 고궁박물관을 찾는 일일 방문객 수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고궁박물관은 입장객 수 제한, 티켓 예매, 마스크 착용, 72시간 내 PCR 검사 음성 증명서 필수 지참 등을 엄격히 시행하고 입장 시 체온 측정과 젠캉바오(健康宝) 앱을 통한 건강 정보 인증을 의무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