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진입·복귀 인원, 도착 후 3일간 핵산검사 2회...결과 나오기 전 외출 금지

korean.beijing.gov.cn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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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VCG]

베이징시 질병예방통제센터에 따르면 현재 베이징시의 코로나19 방역이 중요한 시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베이징에 진입 혹은 복귀한 인원은 도착 후 3일간 핵산검사(PCR검사)를 2회 실시해야 한다. 즉 베이징에 도착한 후 24시간 내 첫 번째 핵산검사를 완료한 다음, 24시간 간격을 두고 72시간 내 두 번째 핵산검사를 완료해야 한다. 음성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외출을 금지하며 7일간 회식, 모임을 갖거나 사람이 밀집된 장소에 가지 말아야 한다. 또한 본인의 건강 상태를 잘 모니터링하여, 몸이 불편할 경우 즉시 자발적으로 커뮤니티에 보고하고 규정에 따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자가 격리, 자가 건강 모니터링 인원 및 함께 거주하는 인원은 자가 격리 원칙을 엄격히 준수하여 외출하지 않으며, 발열, 마른 기침, 무기력, 후각 및 미각 감퇴 등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보고하고 관련 관리 통제 조치에 협조해야 한다.

공식적으로 발표한 확진자와 이동 경로가 겹친 인원, 위험지역에서 베이징으로 온 인원, 전화, 문자 메시지, 젠캉바오(健康宝) 팝업, 젠캉바오 옐로 코드 혹은 레드 코드를 통해 안내 받은 인원은 즉시 커뮤니티, 소속 기관, 호텔 등에 보고하고 각종 방역 조치에 협조해야 한다.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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