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CIFTIS 9월 2일 베이징서 개막 예정

korean.beijing.gov.cn
2023-08-15

图片1.png

CIFTIS 마스코트 '푸옌(福燕)'이 다시 등장할 전망이다.

2023년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가 '개방이 이끄는 발전,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미래'를 테마로, 오는 9월 2일~6일 기간 국가콘퍼런스센터와 서우강 단지(首钢园区)에서 개최된다.

2023년 CIFTIS의 전시 규모는 15만 5,000㎡에 달한다. 그중 국가콘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종합전은 서비스 무역 및 서비스 개방 확대 성과전, 국가별 전시, 성·구·시(省区市) 및 홍콩·마카오·타이완전, 연간 테마 특별전 등이 포함된다. 테마전은 금융 서비스, 문화관광 서비스, 교육 서비스, 체육 서비스, 공급사슬 및 비즈니스 서비스, 공정 자문 및 건축 서비스, 건강 보건 서비스, 환경 서비스 그리고 전자통신, 컴퓨터 및 정보 서비스 등 9개 테마로 구성된다. 2023년 CIFTIS에서는 국가체육관을 환경 서비스 테마전의 메인 행사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CIFTIS의 주빈국인 영국은 참가 이래 최대 규모의 서비스 무역 대표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75개 국가와 국제기구도 국가 정부 또는 본부 명의로 오프라인 전시회에 참여할 전망이다. 또한 31개 성·구·시, 5개 단독 경제 계획 시행 도시, 신장생산건설병단(新疆生产建设兵团) 및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도 전시에 참여한다. 현재 1,868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에서 전시 참여를 확정했으며, 그중 세계 500대 기업과 업계 선도 기업이 424개에 달한다.

이번 CIFTIS는 202회의 포럼 및 회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인데, 서밋 포럼 10회, 포인트 행사 2회, 테마 포럼 107회, 부대 행사 17회, 설명회 66회로 구성된다. 그중 74회의 행사에서 업계 보고서, 협력 제안 등 권위적인 정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3년 CIFTIS는 국제화를 더욱 부각시키고, 개방 확대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중국정부는 유엔과 함께 <선박경매에 관한 베이징협약(北京船舶司法出售公约)> 체결식 및 관련 포럼을 개최할 예정으로, 해양 비즈니스 분야 최초로 중국 도시의 이름을 딴 유엔 협약이 공개적으로 체결되는 자리에 각국 귀빈 60여 명을 초청해 함께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 

첨부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