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국제상사중재센터 건설 조례> 6개 언어 공식본 발표

korean.beijing.gov.cn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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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이징시 사법국은 <베이징 국제상사중재센터 건설 조례(北京国际商事仲裁中心建设条例)>(이하 <조례>)의 중국어, 영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6개 언어 공식본을 발표했다.

<조례>는 수도 베이징의 국제중재 분야를 위한 기초적·통합적·상징적 법률로, 2025년 12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번 다국어 번역본 제작은 2026년 베이징 국제언어환경 조성 중점 사업 가운데 하나다. 이번 공식 번역본 발표를 통해 해외 투자자와 국제 상사기관은 베이징의 중재 제도와 심리 절차, 권익 보호 관련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국경 간 분쟁 해결 루트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베이징 국제상사중재센터 건설을 적극 추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링크를 클릭해 <베이징 국제상사중재센터 건설 조례> 전문을 확인할 수 있다.

원문 출처: 베이징시 외사판공실 국제언어환경건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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