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미터 길이의 '중국 대운하 사시(史詩) 화폭 전시회', 국가박물관에서 선보여

korean.beijing.gov.cn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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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운하 사시(史詩) 화폭 전시회' 처음으로 전권을 베이징에서 전시 [사진 출처: 신징바오]

4월10일, '중국대운하 사시(史詩) 화폭 전시회'가 중국 국가박물관에서 개막했다. 작품의 총 길이는 135미터, 높이는 3미터로, 그중 인물편이43미터, 산수편이 64미터, 서예 제발(题跋)이 28미터에 달한다.전시 기간은 4월20일까지이다. 작품은 상,하 두권으로 나뉘는데 상권에서는 대운하의 굴착,발전,서진(西進),완성 등 2500년의 역사를 다루어 중국 고대사에서 대운하의 중요한 가치를 보여주고 하권에서는 운하 양안의 일년 사계절 다양한 경치와 개혁 해방 이래의 새로운 풍모와 새로운 기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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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미터의 긴 화폭이 국가박물관 전시장 벽면을 따라 펼쳐져 [사진 출처: 신징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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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화폭의 세부적인 부분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 출처: 신징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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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화폭을 참관·촬영하고 있는 관람객 [사진 출처: 신징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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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가 사생(寫生)할때의 영상을 전시 [사진 출처: 신징바오]

중국 국가박물관 사이트: http://en.chnmuseum.cn/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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