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예미술관과 중국무형문화유산관 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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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새로 준공된 중국공예미술관과 중국무형문화유산관의 외관 [사진 출처: 신징바오(新京報)]

지난 2월 5일, 중국공예미술관과 중국무형문화유산관의 개관식 및 '중화의 보물——중국무형문화유산과 공예미술전시회' 개막식이 베이징에서 개최됐다. '대국장작(大國匠作)', '광고유음(曠古遺音)', '만방악주(萬方樂奏)', '사로단청(絲路丹青)', '분묵전기(粉墨傳奇)', '적기전문(藉器傳文)', '신주영춘(神州迎春)', '성세중광(盛世重光)' 등 8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개관 기념 전시회는 공예 미술, 칠현금 예술, 전통 악기, 실크로드 벽화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 미술과 무형문화유산 진품 가작(佳作) 총 1,298점을 선보였다. 전시회는 2월 6일부터 대중에게 개방한다.   

베이징옥기공장이 단체로 제작한 비취 병풍 '사해등환(四海騰歡)' [사진 출처: 신징바오]

'실크로드 연선 벽화 모사품' 전시홀 [사진 출처: 신징바오]

붉은 비단 금은 색실 회문(回紋) 배경의 청나라 파랑 꽃 외투 [사진 출처: 신징바오]

종이 공예인 '목방(木方)'를 감상하는 관람객들 [사진 출처: 신징바오]

원문 출처: 신징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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