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 위에서 쉬기도 하고, 물속에서 노닐기도 하는 청둥오리와 원앙
최근 베이하이공원(北海公园)의 얼음이 점점 녹으면서 새들이 호수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 특히 물오리와 원앙들은 술래잡기하며 노닐고 있다.
노닐고 있는 원앙 두 마리
난간 위에서 쉬고 있는 원앙
물속에서 노닐고 있는 원앙
호수에서 놀고 있는 청둥오리
호수에서 장기를 뽐내고 있는 청둥오리
호수에서 놀고 있는 청둥오리들
빙판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까치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