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타이후 재즈 페스티벌이 4월 30일~5월 5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만물은 재즈로 통한다'라는 테마로, 11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330여 명의 글로벌 재즈 아티스트들이 참가한다. 10개의 공연 무대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해질녘부터 심야까지 이어지는 재즈 선율이 노동절 연휴 기간 여러분과 함께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역대 그래미 아티스트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스티브 스미스(현대 드러머 명예의 전당 및 역대 최고의 드러머 25인에 선정), 루에지 루나(라틴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브라질 팝 앨범 수상자), 케니 배런(재즈 피아노의 '살아있는 전설', 그래미상 후보에 14번 노미네이트) 등 최고의 뮤지션들이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할 예정이다. 실력 있는 중국 재즈 뮤지션들도 모두 등장해 정통 중국 재즈의 매력을 선보인다.
페스티벌은 예술과 과학기술을 결합한 몰입형 체험도 제공한다. 관객들은 <파리 댄스파티(巴黎舞会, Le Bal de Paris)>, <국보 미종(国宝迷踪)> VR 몰입형 체험을 통해 과학기술과 재즈의 융합을 느낄 수 있다. 재즈 마스터 대면 교류, 재즈 댄스 힐링, 로봇 공연, 멋진 재즈 조명쇼 등 흥미로운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페스티벌은 6일간 매일 특별한 테마로 진행된다. 4월 30일은 국제 재즈 페스티벌, 5월 1일은 재즈 드럼 비트, 5월 2일은 핫웨이브 비경, 5월 3일은 불후의 재즈 명곡 즉흥 연주, 5월 4일은 재즈 카니발의 밤, 5월 5일은 작별하지 않은 폐막 등 테마로 행사장 곳곳을 낭만적인 재즈의 선율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현재 일부 공연은 곧 티켓팅을 시작하니, 국가대극원(国家大剧院) 공식 웹사이트와 위챗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여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원문 출처: 베이징 퉁저우 발표(北京通州发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