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중일 혁신 협력 시범구, 신규 등록 주체 총 197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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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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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uchong.com]

2022년은 중일(中日)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한 해로, 중국과 일본의 국제 혁신 협력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되었다. 이로써 베이징 중일 혁신 협력 시범구를 비롯한 국제 협력 플랫폼을 위한 새로운 장이 열렸다.

2022년 말 기준, 산업 단지의 신규 등록 주체는 총 1,973개, 주요 정착 프로젝트는 269개, 외자기업이 62개, 계약 프로젝트가 71개이며 유치 기업 중에는 Endo Lighting, Kiraboshi Bank 등 국제 혁신형 기업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국제 과학기술 혁신협동센터가 착공되었고, 기업 종합서비스센터 역시 전면적으로 운영에 돌입하면서, 20억 위안 규모의 '중일 혁신 기금'을 설립해 기업의 발전을 지원한다.

중일 산업 단지는 세계 일류의 현대화 산업 단지 건설을 목표로, 높은 수준의 산업 기능구역을 조성할 것이다. 또한 '3개년 행동계획'을 앞장서서 제정하고 실시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국제 과학기술 사업화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과 혁신 창업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을 기반으로 전 세계로 시야를 넓힌다'는 원칙을 견지하며, 중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이정표이자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의 발효 등 좋은 기회를 붙잡으면서 국제 혁신 협력의 새로운 고지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혁신 서비스와 관련해서는 일련의 해외 혁신 협력 행사를 개최하고, 국제적 수준의 경영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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