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VCG]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의 중요한 과학기술 섹션인 이번 전자통신, 컴퓨터 및 정보 서비스 테마 전시회는 통신 및 디지털 기술, 메타버스 응용 등 두 가지 테마관을 배치한다. 전체 전시 구역의 규모는 17,150㎡에 달하며 국내외 326개 기업이 참가한다. 그중 오프라인으로 116개, 온라인으로 210개 기업이 참가하여, 정보통신 및 메타버스 분야의 첨단 기술과 발전 성과를 전면적으로 전시한다.
과거에 비해 이번 CIFTIS는 AI의 비중이 더 높으며, 초거대 모델이 이번 전시회의 최대 하이라이트가 되어 다양한 산업 시나리오에서 생성된 초거대 모델이 경합한다.
차이나모바일(中国移动) 주톈·하이쏸(九天·海算)'은 다차원적 정보 연계 능력, 복잡한 사항과 복잡한 프로세스를 지향하는 다원적 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다. 차이나유니콤(中国联通) '훙후(鸿湖)'는 사업자의 부가가치 업무를 위한 최초의 초거대 모델로, 파라미터 8억 개와 20억 개 규모의 두 가지 버전을 가지고 있으며, 문자를 바탕으로 한 이미지 생성, 비디오 편집,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미지 생성 등 기능을 실현할 수 있다. 차이나텔레콤(中国电信)의 교육 버전 초거대 모델인 TeleChat-E는 전 세계 초거대 모델 종합 시험 평가 차트에서 7위에 올랐다. 메이퇀(美团)의 눈에 띄어 전략 투자를 받은 즈푸화장(智谱华章)도 산하의 중영 이중언어 오픈 소스 모델인 Chat-GLM을 새로 선보인다.
이러한 초거대 모델이 함께 경합하는 동시에 일련의 전정특신(专精特新, 전문화·정밀화·특색화·참신화) 기업도 최신 연구개발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북4환에 위치한 500㎡가 넘는 기린소프트웨어(麒麟软件) 전시실에는 상장과 명예증서가 한 쪽 벽을 가득 채우고 있어, 국산 운영 체제의 자주 혁신의 놀라운 여정을 보여준다. 기린소프트웨어는 핵심 기술의 자주 혁신을 견지하며, 700개 이상의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CIFTIS에서 기린소프트웨어는 2020년 중앙 기업의 10대 '국가의 중요 보물'로 선정된 은하 기린 운영 체제, '오픈 기린 1.0' 오픈 소스 운영 체제, 차세대 몽골어 운영 체제의 프리뷰 버전 등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이번 테마전은 기린소프트웨어와 같은 세부 산업에서 특색 있는 선도 기업 약 30개를 유치할 예정이며, 운영 체제, 컴퓨팅 칩, 위성 원격 감지, 인공지능, 양자 컴퓨팅, 메타버스, 초전도 기술 등 최신 과학 연구 성과를 공동으로 전시한다.
원문 출처: 베이징완바오(北京晚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