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1일, 2026년 장타이(将台) 지역 바허(坝河) 국제 수변 소비 시즌이 싱디예술센터(星地艺术中心)에서 개막했다.

소비 시즌 기간 일몰 콘서트, 밴드 공연, 트렌디한 댄스 클럽 등 다양한 행사가 강변의 밤을 수놓을 예정이며, 바허 강변 일대에서는 중앙미술학원(中央美术学院) 예술 순회 전시도 열려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몰입형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낮부터 해질녘까지 미식, 쇼핑, 레저 활동이 끊이지 않는 '미니 휴가' 체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장푸공원(将府公园)과 랑위안Station(郎园Station)에서는 수변 산책 테마 코스를 선보이며,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운동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삶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청년 라이딩, 수변 걷기, 수상 패들보드, 도시 시티워크 등 다양한 체험을 마련할 예정이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 클라이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