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각 박물관 '설맞이 상품' 미리 준비중...말의 해 '뮷즈' 잇따라 출시

korean.beijing.gov.cn
2026-01-14

말의 해 춘절(春节·음력설)까지 한 달여 남은 시점에서, 베이징 각 박물관은 이미 '설맞이 상품' 준비에 돌입했다. 말띠 관련 뮷즈(뮤지엄+굿즈)가 잇따라 출시되면서 짙은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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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대운하박물관(北京大运河博物馆) '삼채 도자기 말(三彩陶马)' 귀여운 액세서리 세트

베이징 대운하박물관·수도박물관 동관(首都博物馆东馆)은 소장 문물을 디자인 모티프로 제작한 냉장고 마그넷, 봉제 인형, 액세서리, 가정용품 등 말의 해 테마 뮷즈 약 100종을 선보였다.

쉬베이훙기념관(徐悲鸿纪念馆)은 '달리는 말(奔马)' 시리즈 문화 창의 상품을 선보였으며, 쉬베이훙의 대표작을 냉장고 마그넷, 노트북, 스티커 등 제품에 융합시켜 관객들에게 용감하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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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타사 '먀오잉 풍마(妙应风马)' 장식품 냉장고 마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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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타사 '부와 함께 찾아온 말·상서로운 바이타(马上有钱·吉祥白塔)' 봉제 키링

바이타사관리처에는 '먀오잉 풍마' 장식품 냉장고 마그넷을 출시했으며, 말 이미지와 바이타 요소를 절묘하게 융합했다. 또한 '부와 함께 찾아온 말·상서로운 바이타' 봉제 장식품도 출시했으며, 그 중 말 이미지는 바이타사의 소장품 탕카(Thang-ga·시짱문화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족자 형식의 채색화)에서 따온 것으로, 의인화된 바이타와 어우러져 명절과 축제에 즐거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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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서기념관(老舍纪念馆) '경사를 몰고온 감(马上有喜柿)' 향낭

라오서기념관에는 '경사를 몰고온 감' 향낭을 새로 출시했다. '단스샤오위안(丹柿小院)'의 감은 둥글고 부드러운 봉제 말로 디자인되어 관광객들은 '경사'를 상징하는 감을 달고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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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자연박물관(国家自然博物馆) '지하철 망아지' 봉제인형 키링

국가자연박물관은 '하철 망아지' 봉제인형 키링을 출시했다. 소장 전시품인 프셰발스키 말과 유틀란트 말을 의인화해 흥미로운 말 이미지를 디자인했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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