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24일 '2026 제1회 중국 뉴 굿즈 마켓 및 아트 토이 페스티벌'이 차오양공원(朝阳公园)에서 열린다. 궈차오(国潮, 중국 요소를 살린 트렌드) 굿즈, 비물질문화유산 수공예품, 오리지널 디자인 상품 등 특색 아이템이 한자리에 모이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다!

메인 행사장은 차오양공원 동부 구역에 위치한 차오양기획예술관, 웨이보 IN 및 주변 광장에 집중되어 있고 총면적은 약 6만 6,000㎡에 달한다. 고궁박물원, 국가박물관, 중국미술관, 수도박물관, 산시(陕西)역사박물관 등 최고 인기 문화박물관을 비롯해 팝마트, 52TOYS, Letsvan 등 대표 아트 토이 IP와 전국 각지의 우수 굿즈 상품과 지역 특색 아이템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온종일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공간을 조성한다. 낮에는 공원 나들이, 굿즈 장터 방문,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밤에는 유람선 탑승, 조명쇼 감상, 특색 공연과 테마 퍼레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많은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은 팝랜드 1.5기도 새롭게 공개된다.

10일간 이어지는 행사는 매일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테마 유람선, 조명쇼, 지역 특색 비물질문화유산 퍼레이드, 기갑 메카 퍼레이드 등 풍성한 콘텐츠로 몰입감을 최대한 끌어올린다. 행사는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부스 비용도 면제된다. 또한 총 200만 위안 규모의 '아트 토이 바우처 패키지'가 제공되며, 베이징시 '베이징 선물' 테마 매장 19곳과 연계해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할인 혜택은 관광지, 상권, 박물관, 교통 허브 등 다양
[이동 안내]
행사 장소: 차오양공원
교통 안내
지하철: 3호선 차오양공원역, 14호선 자오잉역(枣营站) 하차
버스: '차오양공원' 정류장 인근 하차
택시 및 자가용: 내비게이션에서 차오양공원 동4문 또는 동5문을 검색 후 이동
대형 행사 기간에는 현장 안내에 따라 주차 가능
원문 출처: 베이징 차오양, 베이징일보 위챗 공식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