롄화츠공원서 만나는 행운의 연꽃

korean.beijing.gov.cn
2026-08-10

롄화츠공원(莲花池公园)은 베이징시 1급 고대 유적지 공원이자, 여름철 연꽃 감상의 명소로 사랑받는 곳이다. 한여름이 되면 다양한 품종의 연꽃이 만개해 "뺵빽하게 펼쳐진 연잎은 하늘과 맞닿은 듯 끝없이 푸르르고, 햇빛 아래 연꽃은 유난히 선명하고 붉고 붉은" 시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올여름 캐나다 출신 Madelyn Arnold는 롄화츠공원을 찾아 행운의 연꽃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연잎 [사진: Madelyn Arnold (캐나다)]

연꽃 봉오리 [사진: Madelyn Arnold (캐나다)]

병체련(并蒂莲, 한 줄기에 가지런히 핀 한 쌍의 연꽃)  [사진: Madelyn Arnold (캐나다)]

백련 [사진: Madelyn Arnold (캐나다)]

노니는 물새 [사진: Madelyn Arnold (캐나다)]

첨부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