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사람들이 량마허 강변에서 아름다운 밤을 즐기고 있다"고 현재 베이징에 있는 Bruce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감회를 전했다.
과거 량마허는 '사람들에게 잊힌 수로'로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강 위로는 유람선이 오가고, 양쪽 강변에는 불빛이 환하게 밝혀져 있다. 사람들은 이곳에서 보트를 타고, 산책하고, 바람을 쐬며 여름밤의 여유를 만끽한다. Bruce의 카메라를 따라 베이징의 여름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량마허의 순간을 함께 만나보자.

량마허에서 즐기는 행복한 오후 [사진: Bruce Connolly(영국)]

수많은 유람선 [사진: Bruce Connolly(영국)]

량마허에서의 힐링 [사진: Bruce Connolly(영국)]

해 질 무렵의 량마허 [사진: Bruce Connolly(영국)]

해 질 무렵의 량마허 [사진: Bruce Connolly(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