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림박물관서 만난 중국식 정원

korean.beijing.gov.cn
2026-09-08

베이징 펑타이구(丰台区) 잉산(鹰山) 기슭, 융딩허(永定河) 강변에 자리한 중국원림박물관은 정원을 주제로 하는 중국 최초의 국가급 박물관이다. 약 6만5,000㎡ 규모의 공간에 3,000년에 걸친 중국 정원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다. 캐나다 출신 매들린 아널드(Madelyn Arnold)를 따라 중국원림박물관을 둘러보자.

박물관 정문 [사진: 매들린 아널드(캐나다)]

잉어 무리 [사진: 매들린 아널드(캐나다)]

중국 전통 양식 거실 [사진: 매들린 아널드(캐나다)]

창 너머 보이는 정원 풍경 [사진: 매들린 아널드(캐나다)]

창위안(畅园) 일각 [사진: 매들린 아널드(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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