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CBD 외자 종합서비스센터 현판식 개최

korean.beijing.gov.cn
2025-06-12

최근 베이징 CBD 외자 종합서비스센터 현판식이 개최되면서, 베이징 CBD가 글로벌 자원 배치 중심지로 나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향후 이 서비스센터는 TEC(다국적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의 글로벌 자원과 전문화 역량을 활용해 외자기업이 중국에 진입하는 첫 관문이 될 전망이다.

이번에 새롭게 설립된 베이징 CBD 외자 종합서비스센터는 외자기업의 요구사항 수렴, 외자기업 정착 지원 등 다양한 중요 기능을 수행하며, 베이징 CBD의 대외 개방 우위를 공고히 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

이 서비스센터를 기반으로 베이징 CBD는 외자기업의 중국 시장 진입 과정에서의 다양한 수요, 사업 진행 과정에서 필요하는 정책 지원 및 실질적 난제를 심층 파악하고, 외자기업 서비스를 적시에 최적화할 예정이다. 외자기업의 정착 및 사업 진행, 중국 시장과의 융화 등 수요에 초점을 맞추어, 현장 실사, 일대일 컨설팅, 정책 해설, 입지 선정, 등록 절차, 행정 서비스, 회의 지원 등 전방위, 전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외자 경제는 CBD의 경제 사회 발전에서 중요한 구성 요소다. 최근 5년간, 베이징 CBD의 외자기관 납세액은 기능구 전체의 40% 이상을 차지해왔다. 현재 기준, CBD 기능구 내 외자기관은 약 1만 6,000개에 육박하며, 다국적기업의 지역 본부는 122개에 달한다.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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