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기회의 중국, 활력의 베이징' 베이징 방문 행사에 참가한 폴란드 기업인 대표단은 중관춘1호 과학기슐 산업단지(中关村壹号科技产业园区), AI 베이웨이 커뮤니티(AI北纬社区), 중관춘 저공기술 산업혁신센터(中关村低空技术产业创新中)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중국 첨단기술 산업의 발전 성과를 관람하고 중국과 폴란드 간의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중관춘1호 과학기술 산업단지에 위치한 이메이미술관(壹美美术馆)을 방문한 후 Wavestone Poland 컨설팅사의 부사장 Cezary Ochman은 "중국은 인공지능과 우주 위성 분야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으며, 미래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중관춘 1호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폴란드 대표단 일행 [사진: 스광(时光)]
대표단은 AI 베이웨이 커뮤니티에서 훙샹과학기술유한회사(红象科技)를 방문했다. 폴란드 AI 스타트업 SOLGETIQ 창시인 Leszek Uchyła은 이번 방문에서 가장 큰 수확이 훙샹을 방문한 것이라며 "가능한 한 빨리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중국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응용 분야에서 이미 미래 단계로 진입했다고 강조했다.

중관춘 AI 커뮤니티를 방문하는 대표단 [사진: 스광]

훙샹과학기술유한회사를 참관하는 폴란드 기업인 [사진: 스광]
행사 미지막으로 대표단은 지역 내 밀집된 연구개발 자원과 선행선시(先行先试) 정책을 기반으로, 선도 기업이 이끌고 대학교와 연구기관이 지원하며 각 혁신 주체가 협력하는 혁신 연합체인 중관춘 저공기술 산업혁신센터를 방문했다. 대표단은 전시된 드론과 로봇에 큰 관심을 보였다. Chiny24 창시인 겸 편집장인 Leszek Slazyk는 "최근 중국의 저공경제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다양한 드론이 도시의 모습을 바꾸고 있어 매우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 CRI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