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기회의 중국, 활력의 베이징' 베이징 방문 행사에 참여한 폴란드 기업인 대표단은 베이징시 프리미엄 자율주행 시범구 혁신운영센터(北京市高级别自动驾驶示范区创新运营中心), 모수세계 인공지능 신질 산업 커뮤니티(模数世界人工智能新质产业社区), 로봇월드(机器人大世界) 등 곳을 방문해 스마트 커넥티드카, 인공지능, 로봇 분야의 산업 배치와 혁신 성과를 살펴보고, 중국과 폴란드 간의 경제 무역·기술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자율주행차를 체험하는 폴란드 기업인 [사진: 우위천(吴宇晨)]
베이징시 프리미엄 자율주행 시범구 혁신운영센터에서 대표단은 '차량·도로·클라우드·네트워크·지도' 일체화 전방위 탐색 및 구축 성과를 확인했다. 호주 Knap Lawyers 로펌 파트너이자 투자자인 Tomasz Czech은 "자율주행 산업 도입은 도시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중국의 자율주행 기술은 현재 선도 단계에 있으며, 그 경험은 다른 국가에도 매우 유익하다"고 평가했다.

모수세계 인공지능 신질 산업 커뮤니티를 방문하는 폴란드 기업인 [사진: 우위천]
베이징 최초의 인공지능 혁신 거리 중 하나인 모수세계 인공지능 신질 산업 커뮤니티는 컴퓨팅 파워, 데이터, 응용 시나리오, 투자·금융, 정책 등 핵심 요소를 통합해 AI 기술의 상용화를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대표단은 AIGC, 스마트 단말 등 첨단 기술을 아우르는 커뮤니티의 전주기 서비스 역량을 체험하며 커뮤니티의 발전 모델을 높이 평가했다. 폴란드 AI 스타트업 SOLGETIQ 창시인 Leszek Uchyła은 중국의 인공지능 발전 수준을높이 평가하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의 첨단 기술 경험을 배우고 기술 교류와 정보 상호교통의 장을 마련해 폴란드와 중국 간의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싶다"고 밝혔다.

로봇 스마트 응용 시나리오를 관람하는 폴란드 기업인 [사진: 우위천]
이어 로봇월드를 방문해 산업 제조, 의료 서비스, 스마트 소비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을 통해 분야 기술 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중국 로봇 산업의 완성된 생태계를 직접 체감했다. 컨설팅회사 Wavestone Poland의 부사장 Cezary Ochman은 "정말 놀랍고 인상적"이라 평가하며 "중국 로봇 산업의 발전 속도는 상상을 뛰어넘는다"면서 여러 로봇 상품이 아주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CRI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