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첫 자전거 전용도로 개통 2년, 누적 통행자수 연 318만명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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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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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통근하는 시민 [사진 출처: 신징바오(新京報)]

5월 31일이면  베이징시 첫 자전거 전용 도로 ——창핑구(昌平) 후이룽관(回龙观)으로부터 하이뎬구(海淀) 상디(上地) 소프트웨어 단지까지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개통된지 만 2년이 되는 날이다. 개통이래, 자전거 전용도로의 누적 사용자수는 이미 연 318만명을 초과했으며, 일 평균 사용자수는 연 4,000~6,000명이었다. 일인당 주행 거리는 3.8km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량은 누계 800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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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시 첫 자전거 전용도로는 2019년 5월 31일에 개통되었으며 동쪽으로는 창핑 후이룽관퉁청가(昌平回龙观同成街)와 문화로 교차로에서 시작해, 서쪽으로는 상디허우창춘로(上地后厂村路)와 상디서로의 교차로에 이르며 전체 길이는 6.5km이다. [사진 출처: 신징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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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룽관(回龙观)과 상디 소프트웨어 단지(上地软件园) 사이 가성비가 가장 높은 통근 방식 [사진 출처: 신징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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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용도로에 안면 인식 카메라 30개를 신규 추가하여 비 문명 행위를 적시적으로 적발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신징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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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용도로 출입구 경사로에 보조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자전거 바퀴를 궤도에 올려놓기만 하면 쉽게 언덕길로 밀고 올라갈 수 있다. [사진 출처: 신징바오]

원문출처: 신징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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