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방형 수변공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옌치후 관광지가 무료로 개방된다.
공원에는 호숫가를 따라 조성된 나무 데크 산책로가 구불구불 이어져 완전한 호반 산책로를 형성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새롭게 정비된 계단형 호숫가 잔디에 앉아 가을의 느긋한 여유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도 만끽할 수있다. 호수 동쪽에 마련된 드넓은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앞으로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호반에서 즐기는 색다른 체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원문 출처: 베이징발표(北京发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