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치후관광지 풍경 [사진: 러시아 Liuba Draws]
옌산 기슭, 베이징 화이러우구(怀柔区)에서 북쪽으로 8km떨어진 곳에 자리잡은 옌치후(雁栖湖)는 봄 나들이 가기 좋은 곳이다. 봄이 다가오면서 베이징 옌치후관광지는 3월 12일부터 관광객들을 질서 있게 맞이할 예정이다. 예전 옌치후의 봄 풍경을 되새기면서 올봄의 모습도 기대해 본다.
옌치타워 [사진: 러시아 Liuba Draws]
예치후관광지 풍경 [사진: 러시아 Liuba Dra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