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중추절 연휴를 맞아 제4회 베이징 국제운하 예술주간이 베이징 퉁저우(通州)구 운하문화광장(运河文化广场)에서 열린다.
이번 예술주간에는 세계 13개 운하 연안 국가에서 온 14개 예술단체와 국내외 예술가 70명이 참여해 총 22회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현장에는 '미식', '굿즈', '즐길거리' 등 3대 테마로 구성된 60여 개의 마켓 부스도 설치한다. 다양한 먹거리, 굿즈, 비물질문화유산, 아트토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중국풍 감성과 국제적인 트렌드가 어우러져 색다른 축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9월 24~27일 11:00~20:00
교통 안내
지하철: 6호선 퉁윈먼역(通云门站) 하차 후 도보로 도착할 수 있다.
버스: 퉁저우 둥관역(通州东关站) 또는 둥관대교역(东关大桥站) 하차해 도착할 수 있다.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운하문화광장(运河文化广场)'을 검색해 도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개방된다. 올해 중추절 연휴에 대운하를 찾아 공연 관람, 마켓 쇼핑, 보름달 구경과 다양한 최신 콘텐츠를 즐기면서 대운하와 함께 색다른 연휴를 즐겨보자!
원문 출처: 문화관광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