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지샹대극원 [사진: Asel Akbarova(카자흐스탄)]
1906년에 설립된 지샹대극원(吉祥大戏院)은 베이징의 유명한 100년 전통의 극장으로, 탄페이신(谭培鑫), 메이란팡(梅兰芳) 등 많은 경극 거장들이 무대에 올라 기예를 선보였다. 새 지샹대극원은 왕푸징(王府井) 거리 88호 인타이 빌딩(银泰大厦) 7층에 위치하고 있다. 올해 칠석, 카자흐스탄의 유명한 아나운서 Asel Akbarova가 새 지샹대극원을 방문해 경극 <견우와 직녀(牛郎织女)>를 관람했다. Asel Akbarova의 카메라를 따라 경극의 전당에서 국수(国粹)의 예술적 매력을 느껴보자.

경극 <견우와 직녀> 스틸 사진 [사진: Asel Akbarova(카자흐스탄)]

경극 <견우와 직녀> 스틸 사진 [사진: Asel Akbarova(카자흐스탄)]

경극 의상을 입어 보는 Asel [사진: Asel Akbarova(카자흐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