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바쁜 하루를 마친 뒤, 어떻게 휴식을 취하나요? 미국 출신 사진작가 Isaac은 이허위안(颐和园, 이화원)에서 휴식을 즐긴다. 그는 "그날 아주 멋진 저녁 노을은 아니었지만, 해가 서서히 지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누가 어디에서 왔든, 하루의 피로를 내려놓을 수 있는 산수와 공원이 있는 곳, 어쩌면 이것은 베이징이 이곳에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작은 선물일지도 모른다. Isaac의 카메라를 따라 여름 저녁 바람 속에서 만끽하는 여유로움을 함께 만나보자.

완서우산(万寿山) [사진: Isaac(미국)]

쿼루팅(廓如亭) [사진: Isaac(미국)]

고요한 호수 풍경 [사진: Isaac(미국)]

십칠공교(十七孔桥) [사진: Isaac(미국)]

위펑탑(玉峰塔) 원경 [사진: Isaac(미국)]

해 질 녘의 이허위안 [사진: Isaac(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