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월계화 페스티벌 5월 18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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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3

2021년 베이징 월계화 페스티벌이 5월 18일 개막될 예정이다. 톈탄공원(天坛公园), 베이징식물원(北京植物园)등 11개 전시장에서 풍부하고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을 준비했다. 베이징 다싱구(大兴区)는2021년 월계화 문화 페스티벌 주 행사장으로  월계화 신품종 이름 공모, 월계화의 커뮤니티 진입, 월계화 테마 서화전 등 다양한 테마 행사를 출시할 예정이다.

월계화는 4월부터 11월까지 무패로 피며 아름다움, 우정, 평화의 상징이다. 월계화는 베이징 지역에서 재배하기에 적합하며, 순환도로에 이미 널리 대중화 되어 있어 국화꽃과 함께 베이징시의 쌍시화(雙市花)중의 하나로 불리고 있다.

현재 베이징의 2환, 3환, 4환, 5환에는 250km에 달하는 "월계화 목걸이"가 형성되어 있다. 통계에 따르면, 베이징시 전체의 공원과 녹지, 거리와 골목, 시민들의 집앞과 뒤뜰에 2000여 만 그루의 월계화를 심어 베이징시의 매력과 기질을 한층 강화하였다.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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