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수돗물' 앱 운영 시작...온라인 체크 및 확인 가능

korean.beijing.gov.cn
2021-06-29

최근, 베이징시수돗물그룹이 정식 출시한 '베이징 수돗물' 앱이 다양한 기능을 갖추어 방문하지 않아도 검침 가능해졌고, 요금도 어디서나 납부 가능해졌다. 현재 사용자들은 각 앱 스토어와 애플 스토어를 통해 '베이징 수돗물'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베이징 수돗물' 앱은 수도요금 납부, 명세서 알림, 요금 납부 기록 확인, 셀프 신고, 검침 예약, 사업장 조회 등 9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베이징 도심, 퉁저우(通州) 부도심, 화이러우(怀柔), 미윈(密云), 옌칭(延庆), 판상(房山), 다싱(大兴), 먼터우거우(门头沟) 등 구역 내의 수돗물 사용자들은 해당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중, 셀프 신고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은 '셀프 신고' 기능을 클릭한 후 온라인으로 수도 계량기 사진을 업로드하고 숫자를 기입하면 근무일 3일 내에 수도요금 명세서를 받을 수 있다. 방문을 통한 검침과 사업장을 왕복하는 고민이 사라지는 것이다. 또 사용자들은 '검침 예약' 기능을 통해 예약 일자, 시간대, 연락 담당자의 정보를 작성한 후 전화를 통해 관계자의 확인을 거친 후 예약시간대로 방문 검침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이 밖에도 '베이징 수돗물' 앱은 가족 인원 신고, 전자 영수증 발행, 디지털 위안화 지급 신청 등 기능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검침, 요금 납부, 업무 처리의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실현할 전망이다.

원문 출처: 베이징청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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