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7일부터 류리차오(六里桥), 쓰후이(四惠) 여객 터미널에서 칭룽샤(青龙峡), 옌치후(雁栖湖), 훙뤄사(红螺寺) 등 관광지로 향하는 여객 노선이 잇달아 개통된다. 이는 베이징시 도심에서 화이러우(怀柔)로 향하는 첫 관광 여객 노선이다.
류리차오 터미널은 9월 7일, 쓰후이 터미널은 9월 10일부터 첫 관광 여객 노선을 정식 운영한다.
1차로 운영되는 여객 노선에는 관광지 직행 노선 7개가 포함된다.
류리차오—칭룽샤
류리차오—옌치후
류리차오—훙뤄사
쓰후이—칭룽샤
쓰후이—옌치후
쓰후이—훙뤄사
쓰후이—무톈위(慕田峪)
토요일, 일요일 및 법정공휴일 기간에는 셔틀버스가 8시에 궁롄류리차오 (公联六里桥) 터미널, 쓰후이 터미널에서 출발하고, 15시에 관광지에서 출발한다. 평일에는 승객 인원 수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운영한다.
편도 승차권은 1인당 50 위안, 왕복 승차권은 1인당 60위안(관광지 입장권 및 오락 시설 미포함)이다.
여객들은 베이징 성(省) 간 여객 운송 정보망(省际客运信息网www.e2go.com.cn)이나 '성 간 여객 운송망(省际客运网)', '신쥐룽위안 여객 운송(鑫聚隆源客运)' 위챗 미니 프로그램, 터미널 위챗 공식 계정, 각 관광지 홈페이지, 또는 터미널 매표 창구와 자동 매표기 등을 통해 사전에 승차권을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유의사항: 베이징의 코로나 예방 통제 규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 72시간 내의 PCR검사 음성 증명서를 소지해야만 승차할 수 있으며, 전 과정에서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해야 한다.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