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셰허병원 완화의료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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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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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uchong.com]

10월 8일은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이다. 같은 날 베이징셰허병원(北京协和医院) 완화의료센터가 설립됐다. 임상 진료, 전문 인력 역량 강화, 의료기관 간의 연동, 사회 보급 교육 및 학과 수립의 지속적인 추진에 취지를 둔 센터는 베이징, 더 나아가 중국의 완화의료 발전을 촉진할 전망이다.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중증 혹은 말기 질환 환자를 위해 포괄적 간호와 인간적 케어를 제공하는 것으로, 모든 사람이 전체 생애주기에 걸쳐 높은 수준의 건강 서비스를 누릴 것을 제창한다.

향후 해당 센터는 시범 및 선도 역할을 전면 발휘하여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셰허 호스피스·완화의료 모델을 조성함으로써 중국 호스피스·완화의료 업계 표준 제정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이를 통해 업계의 동질화 발전을 촉진함으로써 국가, 의료진, 환자 및 가족 간의 진정한 상생을 실현할 것이다.

원문 출처: 베이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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