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복합 아세트아미노펜 염산아만타딘 캡슐' 등 약품 6종 의료보험 청구 범위에 임시 포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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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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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tuchong.com]

지난 12월 17일, 베이징시 의료보장국과 베이징시 인력자원사회보장국에서 발표한 통지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베이징시의 보장 업무를 강화하며, 보험 가입자의 코로나19 치료를 위한 약품 사용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국가의료보장국의 승인을 거쳐 복합 아세트아미노펜 염산아만타딘 캡슐(复方氨酚烷胺胶囊), 복합 아세트아미노펜 메틸에페드린 시럽(复方氨酚甲麻口服液), 어린이용 아세트아미노펜 인공우황 말레인산클로르페리나민 과립(小儿氨酚黄那敏颗粒), 아세트아미노펜 카페인 인공우황 말레인산클로르페리나민 캡슐(氨咖黄敏胶囊), 디클로페낙나트륨 말레인산클로르페리나민 정(氯芬黄敏片), 암브록솔염산염 클렌부테롤염산염 시럽(氨溴特罗口服溶液) 등 약품 6종을 베이징시 의료보험과 공상보험(工伤保险, 산재보험 해당)의 청구 범위에 임시로 포함시킨다. 청구 비율은 갑(甲)류 약품 기준에 따라 시행한다.

이번 통지의 유효 기간은 2023년 3월 18일까지이다.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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