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최대 천연 스케이트장, 이화원 쿤밍호 개장

kr.people.com.cn
2023-01-05

VCG21gic17146461.jpg

이화원 스케이트장 [사진 출처: VCG]

며칠 전 신정 연휴 기간, 베이징 관광소비시장에 활력이 살아났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즐거운 빙상 활동을 위해 이화원(颐和园) 쿤밍호(昆明湖) 스케이트장이 신정 연휴 첫날에 개장했다. 이화원 스케이트장은 베이징 시가지 최대 천연 스케이트장이다. 올해 35만 평방미터를 개방해 약 4000명 수용이 가능하다.

이화원 스케이트장은 3구역으로 나뉘고, 다양한 종류의 썰매, 빙상자전거, 미끄럼틀, 범퍼카 등의 여러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드넓은 빙판과 아름다운 풍경의 쿤밍호 스케이트장은 가족에게 인기가 많을 뿐 아니라 젊은층에서도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첨부 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