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3일, 베이징시 핑구구(平谷区)는 이스라엘 네타냐시와 온라인 교류회를 개최했다.
디타오(狄涛) 베이징시 핑구구 당위원회 부서기 겸 구청장은 "핑구는 이스라엘 기업과 우호협력 관계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기업과 협력해 초저탄소 시설 농업 산업단지를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타오는 "핑구구와 네타냐가 농업, 물류, 문화관광, 자매도시 건설 등 측면에서 협력 잠재력을 발굴하고, 심도 있는 교류를 진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에브라임 볼메시 네타냐시 부시장은 "네타냐시는 중국의 다른 성시(省市)와도 교류 및 협력을 진행하여, 샤먼(厦门) 등과 자매도시 관계를 맺고 있다"며 "그래서 핑구구와 협력을 진행하고 좋은 관계를 맺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핑구구의 네타냐시 방문을 환영하며, 교류를 통해 네타냐시를 더 깊이 이해하고 협력의 기회를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회의에서 양측은 현지 현황과 협력 수요를 소개하고, 교류를 진행했다.
원문 출처: 베이징 핑구구 인민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