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절 연휴 초반, 팡산구(房山区) 푸첸광장(府前广场)의 리모델링 프로젝트가 완료되면서 '팡산인민공원(房山人民公园)'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모습으로 개장했다.
팡산인민공원의 전신은 푸첸광장으로, 1999년 8만 여㎡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 2년간 팡산구는 '경계 없는 공원'을 시범적으로 건설하면서 푸첸광장을 고품질 생활 공간으로 만들었다. 공원에는 벚꽃대로, 은행나무대로 등 경관이 새로 추가되었다.
또한 스마트 에너지 운동장, 24h 도시 책방, 전망 잔도, 과학 교육 광장, 어린이 놀이터 등 활동 공간과 경관도 있다.

팡산인민공원 외에도 노동절 연휴 초반, 팡산구에는 전연령 레저공원, 베이루위안 전연령 피트니스 공원(北潞园全龄健身公园), 해당화공원(海棠园), 타이핑좡공원(太平庄公园) 등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공원마다 각기 다른 특색이 있는데, 전연령 레저공원과 베이루위안 전연령 피트니스 공원은 조깅 순환 코스, 건강 마사지 산책로, 어린이 놀이터, 배리어 프리 시설을 추가하며 피트니스 기능을 강조했다. 타이핑좡공원은 도로변 공원으로 개조되면서 축구장, 피트니스 산책로, 어린이 활동 구역 등 시설을 완비하여,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더해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공간을 추가로 선사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