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정무서비스 '연중무휴'…춘절 연휴 빼고 연중 대외 개방

korean.beijing.gov.cn
2026-01-05

2026년 1월 1일부터 베이징시 정무서비스센터가 '연중무휴' 서비스홀을 개통함으로써 시민과 정부의 소통 공간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전시·문화·교류·생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도시 공공공간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홀은 2026년 1월 1일부터 춘절 연휴를 제외하고 연중 대외 개방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시민과 기업은 근무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각종 행정서비스 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며, 휴무 시간의 업무 처리 수요를 고려해 토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예약제를 통해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토요일 오전을 제외한 나머지 주말 개방 시간에는 시민과 기업의 민원 해소를 위해 상담, 접수, 대행 서비스도 새롭게 제공한다.

서비스홀에는 24시간 무인 서비스 구역도 마련됐다. 출입국 증명서 발급·비자 처리 등 이용 빈도가 높은 스마트 발급기와 운전면허 자가 건강검진, 출력·복사, 문서 보관·수령 등 셀프 기기를 배치해 간편 조작으로 각종 서류 발급을 지원하며, 7×24시간 셀프 업무 처리와 문서 보관·수령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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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구역

'아이리팡(爱立方)' 장애인 문화창의 작품 전시구

'베이징 선물' 문화창의 상품 전시구

아울러 서비스홀 내 공공공간을 활용해 독서, 휴식·면담, 전시 구역을 추가로 조성했으며, 장애인 수공예 작품 전시 및 무인 판매 구역도 특별 운영된다.

원문 출처: CRI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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