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 옷을 입고 상품을 고르는 시민들 [사진: 신징바오(新京報)]
지난 12월 22일, 제4회 판타오후이(潘淘荟)가 베이징 판자위안(潘家园) 중고품시장에서 개최됐다. 행사 기간, 판자위안은 클라우드 쇼핑, 할인 행사, 완상용 기물, 경매 등을 진행해 내년 1월 3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화전옥 불상 장식품 [사진: 신징바오]

판자위안 선물인 공홍묘금배(鞏紅描金杯) [사진: 신징바오]

무형문화재 톈진(天津) 흙 인형 노점에 진열된 특색 흙 인형 선물 [사진: 신징바오]
원문 출처: 신징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