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경기 시작 81초만에 골인...아르헨티나, 2대0으로 호주 승리

korean.beijing.gov.cn
2023-06-19

축구팬으로 가득  ' 공인체육장' 

지난 6월 15일, 베이징 신(新) 공인체육장에서 열린 국제 축구 초청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호주 대표팀을 상대로 2대0 승리를 거두었다.

에스코트 키즈와 함께 입장하는 메시


메시의 드리블

메시가 경기 시작 81초만에 골을 넣으며, 개인 커리어 최단 시간 골 기록을 경신했다.

알바레스의 슛

골을 축하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


관람석에서 핸드폰으로 촬영하는 축구팬들

터져 버린 축구공을 감독이 관람석으로 던졌고, 운 좋게 공을 받은 축구팬이 환호하고 있다.

경기 후, 관중에게 인사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

팀원들을 칭찬하는 메시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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