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수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하여, 2022년 중일 문화 예술 교류 시즌의 주요 행사인 '에도 기상곡(綺想曲)-우키요에 대전'과 '에도 이야기-일본식 크리에이티브 마켓'이 3월26일에 베이징 중화세기단(中华世纪坛)에서 막을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2022년 6월5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키요에 고전 작품 약 140점을 정선하여, 일본 민족 특유의 자연관과 에도 시대의 시민 생활 장면, 미적 유행 등을 보여준다.
우키요에를 통해 당시 일본 민중의 생활 방식을 알 수 있으며, 그림의 내용을 통해 중일 양국 문화 풍속의 공통점과 교류 역사를 탐구할 수 있다.
원문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