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둥청구(东城区) 둥단북대가(东单北大街)에 위치한 다화도시공연예술센터(大华城市表演艺术中心)는 1926년에 건설된 곳으로, 전신은 다화영화관(大华电影院)이다. 2008년에 폐업한 다화영화관이 리모델링을 거쳐 현재 공연장, 문예 단체, 공연 매니지먼트 기관이 한 곳에 모여 오페라 극장, 연극장, 고리형 극장, 실험형 극장, 하늘 극장, 콘서트홀 및 연습실과 공공 예술 공간을 갖춘 종합 예술 기관--다화도시공연예술센터로 거듭났다. 본 센터는 2022년 6월 말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본 센터는 설계 디테일에 '인간 중심' 컨셉을 반영해, 파우더룸, 연습실, 화장실의 디자인을 통해 배우, 관객과 예술가에 대한 존중을 표현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