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베이징 생활요식

다오샹춘

visitbeijing.or.kr
2022-06-06

다오샹춘(稻香村), 과거에 간식거리 한 보따리를 사려고 한다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다오샹춘이었다. 베이징의 전통브랜드로서 노인들이 좋아하기에, 집안의 어른들에게 선물하기도 매우 좋다. 다오샹춘의 간식 종류는 매우 많아, 사실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를때가 많다. 이럴 때는 비교적 인기있는 상품을 점원에게 추천 받는 것이 좋은 선택일 수도 있다.

첨부 파일

관련 기사

  • 경제
    2025년 베이징시 경제는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생산 수요의 지속적 개선, 고용·물가의 안정적 유지, 주민 소득의 꾸준한 증대, 신질생산력(新质生产力)의 육성·강화에 힘입어 수도의 고품질 발전이 긍정적 성과를 거두었다.
  • 베이징 로켓거리 정식 인도
    최근 베이징 로켓거리 프로젝트가 준공 등록을 순조롭게 마치고, 예정보다 5개월 앞당겨 정식 인도·가동 단계에 들어갔다.
  • 징진지 협동 혁신 지수 연평균 성장률 13.1% 달성
    베이징대학교(北京大学) 수도발전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 협동 혁신 지수(2026)> 보고서는 혁신 역량, 과학연구 협력, 기술 연계, 혁신 성과, 혁신 환경 등 5가지 차원에서 징진지 협동 혁신 발전 현황을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