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VCG]
중국정법대학교(中国政法大学) 중국-프랑스 법학원이 지난 12월 10일에 개원했다.
비교법학원에 설립된 중국-프랑스 법학원은 중국-독일 법학원, 중국-미국 법학원 등과 함께 매우 특색 있는 고수준 대외 법치 인재 양성 체계를 형성하며 중국정법대학교의 지역 국가별 연구 및 인재 양성 국제 협력을 더욱 추진할 예정이다.
파리 팡테옹 아사스 대학교(Université Paris-Panthéon-Assas) 스테판 브라크니에(Stéphane Braconnier) 총장은 양교가 학문적 교류와 공동 연구를 더욱 강화해 중프 양국의 법률 체계에 정통하고 프랑스어에 능통하며 양국 문화를 사랑하는 고품질 복합형 법률 전문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중프 학술 교류와 유대를 강화하고 양국 법학 분야의 심층적 융합을 촉진하는 데 지속적으로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문 출처: 수도교육(首都教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