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하이공원 스케이트장 개장...2월 4일까지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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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4

지난 1월 12일, 베이하이공원 빙판에서 썰매를 타는 어린이 [사진 출처: 신징바오(新京報)]

지난 1월 12일, 베이하이공원(北海公园) 빙상 원유회가 막을 올렸다. 올해의 빙상 활동 구역은 남문광장에서 가까운 연꽃호수에 위치해 있으며 면적은 1만5천㎡로 유람객들은 스케이트, 빙상 드리프트카, 카툰 썰매, 2인 썰매, 빙상 자전거 등을 즐길 수 있다. 오는 2월 4일까지 계속되는 베이하이공원 빙상활동은 자유이용권을 활용할 수 있고 가격은 1인당 80위안으로 시간 제한이 없다. 스케이트장은 각종 방역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행사 기간 인원수를 75%로 엄격히 통제하고 인원수가 상한선에 접근할 경우 이용권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인원 억류나 대기 등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이다.

지난 1월 12일, 베이하이공원, 보조 장비를 이용해 스케이트 연습하는 시민 [사진 출처: 신징바오]

지난 1월 12일, 베이하이공원, 완전무장한 아이와 함께 빙판에서 썰매의 속도를 즐기는 부모 [사진 출처: 신징바오]

지난 1월 12일, 베이하이공원, 빙상 자전거를 체험하는 시민 [사진 출처: 신징바오]

원문 출처: 신징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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