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스위안공원 제공]
2023년 정월 대보름에 6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베이징 스위안공원(北京世园)을 찾아 꽃등을 감상하고, 공연 관람하며, 등불 수수께끼를 즐겼다. 정월 대보름이 지난 후에도 스위안공원의 꽃등은 계속해서 불을 밝힐 예정이며, 카 퍼레이드와 삐에로 공연 등 멋진 행사들도 계속된다.

[사진: 스위안공원 제공]
관람객들의 꽃등 감상 및 공원 관람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정월 대보름까지 예정되어 있던 카 퍼레이드 행사가 2월 말까지 연장되며, 삐에로 공연도 추가되어 관람객들과 소통할 것이다. 또한 ‘아름다운 중국을 찾아서’ 전국 관광 도시 오리엔티어링 시리즈 대회의 베이징 스위안공원 경기가 곧 개최될 것이다.
스위안공원의 꽃등 예술제는 10월 중순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정월 대보름에 꽃등 감상 기회를 놓친 관람객들은 편리한 시간에 공원을 방문해 감상할 수 있다.
원문 출처: 신징바오(新京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