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 뱀의 해 춘절(春节, 음력설)은 중국 춘절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후의 첫 춘절이다. 국립박물관(国家博物馆)에서는 '봄맞이—을사년 새해 문화 전시회'를 개최해 청동기, 옥기, 동전, 도자기, 금은기, 칠기, 서화 등 다양한 종류의 국립박물관 소장품 200여 점(세트)를 전시한다. 이로써 춘절의 풍부한 문화적 의미를 전방위, 다각도로 선보인다. 키르기스스탄인 Karima Asemova의 카메라를 따라 '클라우드 전시'를 즐겨보자.
봄맞이—을사년 새해 문화 전시회 [사진: Karima Asemova(키르기스스탄)]
전시품 [사진: Karima Asemova(키르기스스탄)]
전시품 [사진: Karima Asemova(키르기스스탄)]
전시품 [사진: Karima Asemova(키르기스스탄)]